한국일보

샌디에고 카운티 아파트 임대료, 작년보다 3% 상승

2016-07-06 (수) 1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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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베드 2,020달러 달해

▶ 가주 ‘비싼 도시’ 4위

샌디에고 카운티 아파트 임대료, 작년보다 3% 상승
샌디에고 카운티 아파트 임대료가지난해에 비해 3% 인상됐다.

카운티 아파트협회에 의하면 샌디에고 지역으로 이주하는 주민 수가증가하면서 이와 비례해 아파트 수요도 크게 늘어나면서 임대료 상승이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현재 카운티 내 아파트는 1베드 기준으로 평균 임대가격이 1,510달러며 2베드는 2,020달러로 캘리포니아 주 도시중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아파트 임대료는 평균치로 실질적으로형성된 가격은 이보다 훨씬 높다.

실제로 콘보이 한인타운과 인접해있는 아파트들의 평균 임대료(1베드기준)는 2,000달러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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