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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틀간 해변 34만명 몰려
2016-07-06 (수) 1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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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기간 샌디에고 해안가에 약 34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카운티 소방국과 해안안전경비대는 지난 2일과 3일 동안에 해안을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 수는 총 34만8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 기간 응급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건수는 439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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