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갤러리 디아르떼 한인작가 3인전
2016-06-16 (목) 07:40:28
크게
작게
박보람(왼쪽부터),김지수,윤소리 작가가 참여하는 3인전이 맨하탄 첼시의 갤러리 디아르떼에서 지난 8~14일까지 열렸다. 이번 전시는 젊은 작가들을 알리기 위한 ‘영 아티스트 프로모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진은 9일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한 박보람(왼쪽) 작가와 김지수 작가. <사진제공=갤러리 디아르떼>
카테고리 최신기사
서울대 뉴욕동문들과 ‘특별한 만남의 자리’ 마련
‘콜로라투라의 여왕’ 명성 재확인하는 무대
전도연·박해수 주연 화제 연극‘벚꽃동산’뉴욕 무대에
한인 성악가들 선사하는 환상의 무대
고미술에서 근현대작까지 한국 미술품 대거 선뵌다
동서양 어우러진 감미롭고 신비한 선율 선사
많이 본 기사
구리선·에어컨까지 뜯어가… 자바시장 ‘무법지대’
아이비리그 입시 ‘더 좁아진 문’
대법원 ‘출생시민권’ 위헌심사 개시
워싱턴 DC에 황금변기… “트럼프 위한 왕좌” 조롱
트럼프의 허세가 불러온 재앙
LA 개스값 평균 6달러 돌파… 디젤도 ‘사상 최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