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한미노인회 정규 월례회

2016-05-16 (월) 10:23:38
크게 작게

▶ 어버이날 행사 겸해

동부한미노인회 정규 월례회

필립 첸 후보(맨오른쪽)가 신희옥(꽃 든 사람)씨에게 효녀상을 수여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한미노인회(회장 리사 유)는 지난 7일 오전 노인회관에서 정규 월례회 및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피아니스트 다이앤김, 바이얼리니스트 인에스 유씨와 신종현(치과의사)씨가 출연, 연주했다.

이와 아울러 가주 하원 55지구에 도전하는 필립 첸 후보가 103세 어머니를 돌보는 80세 신희옥 딸에게 효녀상을 수여했다.

리사 유 회장은 “여러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려서 기쁘고 이 행사에 후원해 준 모든 업소와 단체에 감사하고 행사를 통해서 노인회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노인회와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