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베레타니아 차선 “꾸불꾸불”, 운전자 혼란 가중
2016-05-12 (목) 05:20:37
크게
작게
800만여 달러를 들여 단시간에 재포장한 베레타니아의 차선이 엉망진창이어서 운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일부 운전자들은 교차로를 지날 때마다 차선 넓이가 미묘하게 바뀌어 위험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베레타니아의 차선 교정은 7월에나 끝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H 마트,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한 공식 라인 채널 개설
이민 121주년 송구영신 특집 `그 공간의 목소리’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 맞아 기념식, 골프대회 개최 및 다큐 상영
이민 121주년 송구영신 특집 `그 공간의 목소리’
현빈 주연의 ‘하얼빈’, 광복 80주년 새해 하와이 극장가 달군다
하와이 글로벌복음방송 개국 10주년 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봉쇄에 막힌 이란 원유…걸프해역 노후 유조선 ‘저장고’로
“거금으로 매수” MC몽, 2차 폭로전… 김민종·더보이즈 재저격→백현엔 사과
이란군 “휴전은 전력 강화 기회…전쟁 재개시 새 전선 열려”
트럼프, 장고 끝에 텍사스 상원후보로 ‘마가 후보’ 지지선언
떠나는 미국인들… 50년 만에 ‘순감소’
특검, ‘계엄 정당화’ 尹에 출석 압박… “세차례 불응시 강제구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