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멕시코 국경 마약땅굴

2016-04-27 (수) 1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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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까지 갖춰

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출하려는 범죄조직들의 행위가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다.

미 연방 수사당국에 의하면 지난 20일 티화나와 샌디에고를 잇는 땅굴을 적발했으며 이곳에는 엘리베이터 시설까지 갖추고 있었다.

이곳에는 대마초 약 11,000파운드와 코케인 2,242파운드가 있었다.

티화나에서 샌디에고 국경 905번 프리웨이 오타이메사 지역까지 총900야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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