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음주운전 단속 실시
2016-04-26 (화) 10:47:19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이번 주말인 오는 30일 오후 9시부터 오전 3시까지 비공개된 장소에서 음주운전과 운전면허증 단속을 위한 체크 포인트를 설치한다.
이 음주운전 체크포인트는 알콜과 약물을 복용한 채 일어난 충돌사고로 인한 사망사고와 부상사고를 줄일 수 있다. 연구조사에 의하면 적절하게 일반에게 공개된 DUI 체크포인트와 사전에 DUI 순찰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때,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 충돌사고가 20% 이상 줄어든다.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2013년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으로 인해 867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대략 2만3,000명이 심각한 부상에 이르렀다. 또한 가장 최근 데이터에서 전국적으로 음주운전으로 인해 1만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GG 경찰관들은 이번에 검문소에서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의 흔적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경찰관들은 운전자들이 합법적인 운전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가주 교통안전국으로부터 기금을 지원받아 이번에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