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4대 한인회 마지막 정기이사회

2016-04-26 (화) 10: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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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종합회관 건립 최선

제24대 한인회 마지막 정기이사회

김종대(오른쪽) 한인회장 당선자가 김가등 한인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제 24대 한인회(회장 김가등)는 지난 22일 저녁 ‘제24대 한인회’ 마지막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김가등 회장은 “김종대 한인회장 당선자가 앞으로 일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돕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김종대 당선자가 더 좋은 한인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대 한인회장 당선자는 “김가등 한인회장이 그동안 한인종합회관 건립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며 “이번 25대에 한인종합회관 건립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대 한인회장 당선자는 김가등 회장에게 그동안 한인회를 위한 노력에 감사한다는 의미를 꽃 다발을 증정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오렌지카운티 선거관리국의 구자윤 한인 커뮤니티 담당관이 참석해 OC 선거 중요 정보 및 한인 커뮤니티 선거참여 현황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 차세대 봉사단이 오는 30일 오전 9시 ‘러브 부에나팍 서비스 데이’를 맞이해
8341 Page St. 부에나팍에서 공원 청소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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