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니어 위한 교통 프로그램 5년 연장

2016-04-26 (화) 1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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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아시 매년 3만달러

브레아시가 오렌지카운티 교통국과 시니어 모빌리티 프로그램 계약을 5년 더 연장했다.

60세 이상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시니어 센터로부터 병원 등을 오가는 택시비용을 보전해 주는 것으로 시는 매년 3만달러를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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