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코윈 ‘한인여성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

2016-04-26 (화) 10: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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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로스코요테스 클럽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웍(KOWIN) 오렌지카운티 지회(회장 전재은)는 오는 30(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팍에 있는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s Dr.)에서 제5차 한인 여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인 여학생들에게 미래 진학과 직업에 관한 동기부여를 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미 해군 모병관, 오영인 박사(IT 엔지니어), 에스더 김(LA 통합교육구 코디네이터)씨 등이 강사로 참석해 학생들이 어느 분야를 선택할 것인지 동기를 부여하는 강연회를 갖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 OC 코윈은 특정한 주제를 제시해 참석 학생들이 자유 토론하는 코너를 마련한다. 코윈 측은 이 토론회에서 탁월한 방안을 제시한 학생 3명을 선정해 1,000달러 1명, 500달러 2명 등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 참석자들에게는 4시간 커뮤니티 봉사시간이 인정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이 행사는 한인 여고생들에게 인기 있는 한인 커뮤니티 행사 중의 하나이다.

컨퍼런스는 선착순 6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일인당 등록비는 20달러(현장에서는 25달러)이다. 8~12학년 학생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코윈 OC 웹사이트 www.kowinoc.com에서 할 수 있으며, 마감은 오는 25일까지이지만 전화로는 행사 당일까지 접수한다.

info@kowinoc.com.
문의 (714)57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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