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 재벌 레이디 칠드런스 하스피틀에 100만달러 기탁

2016-04-02 (토) 08:44:20
크게 작게
레이디 칠드런스 하스피틀 (Rady Childern’ s Hospital)이 부동산 재벌의 유언에 따라 100만달러를 기부 받았다.

병원은 지난 2007년 사망한 부동산 재벌 조셉 켈스 3세가 사망 당시 남긴 유언에 따라 100만 달러가 병원에 기탁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원에서는 신경종양학과 유전체학을 연구하는 연구소 설립하기로 하고 명칭은 고인의 이름을 따 ‘켈스 3세 연구센터’로 명명키로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