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운영 리사이클센터 폐타이어 도로 보수 지원
2016-04-02 (토) 08:42:25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운영하는 재활용센터(CalRecycle)가 샌디에고 카운티에 자동차 폐타이어를 이용한 도로 보수비 명목으로 총 5,30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한다.
CalRecycle은 샌디에고와 델마, 오션사이드를 포함한 43개 커뮤니티에 자동차 폐타이어로 도로 포장을 할 수 있도록 정부 예산을 지원키로 최종 결정했다. 주 정부는 매 년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약 4,400만개에 달하는 폐타이어를 재활용할 수 있는 지난 2002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예산지원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받는 곳은 델마 지역으로 전체 금액의 절반이 넘는 12만 4,700만 달러의 자금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