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한인테니스클럽 중의 하나인 OC 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중희)는 어바인시와 공동주최, 재미대한테니스협회(회장 강신용) 주관으로 '제38회 3.1절 테니스대회'(Irvine Spring Open)를 이번 주말인 2(토)~3(일)일 양일간 어바인시에 있는 헤리티지 커뮤니티 & 로워 피터스 캐년 커뮤니티 공원에서 개최한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이번 테니스대회는 ▲2일-단체전(6인 3복식) A, B, C조 ▲3일-일반복식 A, B ,C조, 혼합복식 A, B조, 100세 복식 A, B조 등으로 나누어져 열린다.
한인테니스협회는 단체전 수상팀에 상금을 각 부문 개인전 수상자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물, 간식, 점심(한식 케이터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격은 18세 이상, 100세조의 경우 2명 합산 100세 이상이다.
www.ockta.org, (949)342-6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