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뮤니티 위한 ‘비영리기관 설립·운영’ 세미나

2016-03-31 (목) 1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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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초장의 집

▶ 김동조 컨설턴트 강의

커뮤니티 위한 ‘비영리기관 설립·운영’ 세미나

‘푸른 초장의 집’ 주최로 열린 비영리기관 설립과 운영에 관한 세미나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학대 받는 한인여성들을 위해서 셸터를 제공하고 있는 ‘푸른 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한인사회를 위한 비영리기관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동조씨가 강사로 참석해 ▲비영리기관의 사회적 필요성과 책임 ▲비영리기관의 역할과 사회적 관계 ▲비영리기관의 설립과정과 지속적인 법적 의무 ▲비영리 기관의 이사진과 스태프들의 책임과 역할 ▲이사진의 구성과 의무 및 역할 ▲서비스 및 행정 직원과의 역학관계와 추세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김씨는 또 비영리기관의 운영의 어려움과 해결방법, 내부적 운영문제에 대한 예방과 해결책, 대외적 문제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비영리기관 컨설턴트인 김씨는 LA시 검찰청 한인 범죄피해자 보조 프로그램을 창설해 9년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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