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선거 투표 한미노인회관서 실시

2016-03-30 (수) 1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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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일부터 3일까지

제20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 장소가 샌디에고 한미노인회관(6709 Convoy Ct. SD)에서 실시된다.

LA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재수·이하 선관위)는 최근 노인회관이 임대해 있는 연합감리교회 측에 재외선거 투표장소 협조요청 공문를 발송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선관위가 연합감리교회에 발송한 공문에 의하면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일 동안 투표소 설비, 투표용지 발급기 시험운영에 따른 투표사무 관계자 및 선거권자 출입 및 사용 협조와 전력 및 주차시설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교회 측에서는 카운티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투표에 적극 협조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투표는 4월1~3일 오전 8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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