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드 크루즈 모금행사

2016-03-30 (수) 1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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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뉴포트비치

공화당 대선주자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기금모금 행사 참석차 31일 뉴포트비치를 찾는다.

행사 참가비용은 일인당 1,000 달러. 데이나 로라바커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쉬뢰더 변호사 등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퍼시픽 클럽에서 열리며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칼리 피오리나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오렌지카운티는 더 이상 옛날의 공화당 아성이 아니지만 아직도 공화당 등록자 수가 민주당보다 9%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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