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백악관 장애정책위원
▶ 박동우씨 투표참여 강조 등

김기훈(왼쪽부터) 휴스턴한인회장, 박동우 전 백악관 장애정책위원, 김동찬 KACE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동우(전 백악관 장애정책위원)씨는 지난 25, 26일 양일간 휴스턴한인회 주관, 중남부 지역 ‘풀뿌리 운동’ 컨퍼런스에 강사로 초청받아 강연했다.
박씨는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지역사회와 투표 참여의 중요성, 차세대들의 주류사회와의 교량역할과 한인 1세들의 헌신적인 희생, 자녀들의 도전적, 미래 지향적이며 비판적 사고방식을 함양하는 전인적 교육과 효율적 소통 능력 배양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박동우씨는 부모들의 성공적인 자녀교육에 대해서도 강연했다. 그는 지난 4, 5일 양일간 있었던 북가주 풀뿌리 지역 활동가 세미나에도 강사로 참석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