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품배송업체 ‘인스타카트’사

2016-03-29 (화) 1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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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부터 OC 배달업무 개시

당일 배달로 유명한 식품배송업체 ‘인스타카트’(Instacart)가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지난 28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펫코, 코스코, 홀푸즈 마켓, 젤슨스 마켓, 스태터 브로스, 랠프스, 스마트&파이널, H마트 등 8개의 소매업체들과 파트너십으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이 회사가 딜리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들은 뉴포트비치, 코스타메사, 코로나델마, 어바인 등이다. 이 회사는 201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이래 LA, 보스턴, 시카고,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등지로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그로서리 딜리버스 요금이 지난해에 비해서 2달러 오른 5달러99센트이며, 연 회비 149달러를 내면 35달러 이상 주문 때 배달비를 면제해 주는 프리미엄 회원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www.instac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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