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샬롬센터, 풀러튼 영락교회에서 26일 내 집 마련 위한 정보 박람회

2016-03-25 (금) 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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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센터(소장 이지락)는 오는 26일(토)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풀러튼 영락교회(1601 W. Malvern Ave. Fullerton)에서 오렌지카운티 주민 내 집 마련을 위한 ‘제24회 주택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택정보 박람회에서는 가주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첫 주택 구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첫 주택 구입자의 경우 마이홈(MyHome)을 통해서 5% 보조금, 3.5% 무이자 등 총 주택 구입가격의 8.5%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자격은 크레딧이 640점 이상이어야 하고 8시간 교육을 받고 수입 기준이 넘지 않으면 된다.

주택 구입가격은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60만달러 미만이다. OC에서 주택 구입 때 수입 기준은 ▲1인-7만3,250달러 ▲2인-8만3,700달러 ▲3인-9만4,200달러 ▲4인-10만4,650달러 ▲5인-11만3,000달러 ▲6인-12만1,400달러 ▲7인-12만9,750달러 ▲8인-13만8,100달러 미만 등이다.

샬롬센터의 이지락 소장은 “약 15개의 정부기관과 은행, 비영리 단체가 초청되어 한인들의 내 집장만에 유익한 정보들이 소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택 박람회에서는 첫 주택 구입자를 위한 혜택 이외에도 ▲3%만 다운하고도 융자에 PMI(Private Mortgage Insurance)가 없는 다양한 융자상품 ▲사이프레스, 라팔마 브레아 지역에서 주택 구입 때 4만달러까지 다운페이먼트 보조를 해주는 MAP(Mortgage Assistance Program) ▲부에나팍 6만달러 보조 프로그램, 애나하임 12만5,000달러 보조를 돕는 프로그램 및 NSP(Neighborhood Stabilization Program)를 통한 8만달러 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문의 (213)380-3700, www.shalomce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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