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건강박람회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

2016-03-24 (목) 11: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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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시는 내달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800 E. Katella Ave. Anaheim)에서 제10회 연례 무료 건강박람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150여명의 전문의, 건강관련 전문가와 커뮤니티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해 건강검진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07년 이후 8,000여명 이상이 이 행사에 참여해 혜택을 받았다.

이번 무료 건강박람회에서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는 ▲골밀도와 힘 측정 ▲카이로프래틱과 한방 ▲콜레스테롤 체크 ▲덴탈 클리닝 및 진료 ▲당뇨와 헤모글로빈 테스트 ▲청각 테스트 ▲심장 체크 ▲메디칼 전문의 상담 ▲비전 서비스 ▲골수기증 서명 ▲여성들을 위한 매모그램 등 진료 서비스 등이다.


모든 주민들에게 오픈되어 있는 이번 건강박람회는 애나하임시와 애너캔트 커뮤니티 센터와 GBS 리넨스사 등이 파트너로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조던 브랜드 만 시의원과 루실 크링 애나하임 부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탐 카이트 애나하임 시장은 “애나하임 건강박람회는 자원봉사와 이웃을 돕는 굉장한 본보기이다”며 “수백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수백명을 위해서 봉사한다. 의사들과 메디칼 전문가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naheim.net/healthfair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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