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급등세 4달러 육박

2016-03-23 (수)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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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자동자협회(AAA)에 따르면 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1년 만에 처음으로 평균 4달러 대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17일 기준으로 카운티에서 개솔린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코로나도와 델마지역으로 갤런 당 3달러59센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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