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일반인 셀폰 추적 논란

2016-03-23 (수)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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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PD이 보관하고 있는 공공기록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2년 12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총 26건에 걸쳐 휴대전화 사용자의 위치 추적 및 데이터 분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휴대전화에 대한 추적 및 각종 데이터 분석을 했다는 사실이 외부에 공개되면서 이를 놓고 시민단체와 정부 간에 치열한 법적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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