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버 타고 멕시코 티화나까지 간다

2016-03-23 (수) 1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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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영업 요금 90달러

우버 택시가 샌디에고와 멕시코 티화나 운행서비스를 실시한다.

우버의 운영자 중 한 명인 샌디에고 출신의 라이언스 그레이브스는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샌디에고와 티화나간의 택시운영을 통해 양 도시가 다양한 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현재 우버는 샌디에고 카운티 지역에 1만2,000여명에 달하는 드라이버 파트너가 있다‘고 밝혔다.

우버는 샌디에고 노스 파크에서 티화나까지 90달러, 다운타운에서 티화나 공항까지는 100달러, 퍼시픽 비치에서 로자리토까지는 160달러다. 다만 편도 서비스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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