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미팅을 갖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오는 23(수)일 오전 10시 홍승주 작가를 초청해 문학강좌를 갖는다.
최용완 회장은 “지금까지 홍승주 작가에게 회원들이 8편의 작품들을 보냈다”며 “홍 작가는 23일 모임에서 이 작품들에 대해서 평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인·소설가·극작가·수필가·문학평론가인 홍 작가는1950년 10월 자유문학을 통해 문단에 데뷔한 후에 20여권의 문학집을 발간했다.
지난해에 회혼식 기념 문학집 ‘사랑하는 말로 시작해서’를 출간했으며 일간 신문 소설부문 심사위원 등의 활발한 문학활동을 하고 있다.
홍 작가의 수상경력은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문학상, 한국펜문학상, 한국예술문화 대상, 전쟁문학상 대상, 순수문학상 대상, 동포문학상 대상, 평안북도 문화상, 대통령 녹조근 정훈장, 국민훈장 동장 등이다.
문의 (714)892-9910, (949)554-4721.
회비는 10달러(교재와 점심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