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 총회 개최

2016-03-22 (화) 1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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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4~6일 부에나팍

‘제13회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 총회’(총회장 하 사무엘 목사·서기 김병모 목사)가 4월4~6일 부에나팍 래디슨 스윗 호텔 부에나팍(7762 Beach Bl. 부에나팍)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는 특히 중국의 옹시우 목사, 과테말라 마노 갈린도 목사, ‘그림으로 설명하는 요한 계시록’의 저자 남상국 목사가 각각 설교한다. 이번 총회의 총회장은 현재 지역 부총회장인 김영빈 목사가 맡는다.

현재 국제 연합총회는 세계선교를 지향하는 미국에 8개 노회, 아시아 10개 노회, 중동과 아프리카 10개 노회, 남미 10개 노회 등 1,500여 교회들이 소속되어 있다.


국제연합 총회는 신앙, 교회 중심과 소속 교단을 중시하며 정치의 목적을 떠나 순수하게 선교의 뜻을 가진 이들이 연합한 교단이다.

문의 하 사무엘 목사 (973)342-6358, 김병모 목사 2010360-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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