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스테이트 풀러튼 간호학 ‘우수’

2016-03-18 (금)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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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랭킹 4위

칼스테이트 풀러튼(Cal State Fullerton)의 간호학 프로그램이 미 전국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US 뉴스&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지가 지난 16일 발표한 대학원 분석 자료에 의하면 칼스테이트 풀러튼의 간호-마취 프로그램이 미 전국 랭킹 4위를 기록했으며, 산과학(nursing-midwifery)은 랭킹 20위를 차지했다.

UC어바인의 경우 교육대는 6단계 상승해 25위, 법대 2단계 올라 28위, 비즈니스 스쿨 5단계 뛰어 48위를 각각 기록했다. 교육대의 도약은 주목할 만하다. UC 평의회는 지난 1967년 이후 ‘교사교육 오피스’ 산하에 있던 교육학과를 2012년 7월 분리시켰기 때문이다.


마크 워쇼어 임시학장은 “지난 2007년 랭킹 88위였던 우리 학과가 이번에 25위로 도약한 것은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력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UC어바인 법대는 가주에서 40년만에 처음 오픈한 공립 법대로 학생 다양성 부문 12위, 임상훈련 프로그램 13위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랭킹 30위로 새로 설립된 법대 역사상 최상위를 기록했다.

한편 채프만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은 랭킹 81위, 법대는 랭킹 136위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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