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석희 후보 초청 강연회

2016-03-18 (금) 0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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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 23, 오늘 저녁

멘토 23(회장 오득재)는 오늘(18일) 오후 6시30분 가주종합치과 옆 세미나 실에서 가주 상원의원(제29지구)에 출마한 강석희 후보(전 어바인 시장)를 초청해 ‘청소년이 생각하여야 할 정치’에 관한 3월 공개강좌를 갖는다.

주 상원 29지구는 LA, 오렌지카운티,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걸친 지역구로, 다이아몬드바, 웨스트코비나, 부에나팍, 풀러튼, 애나하임, 치노힐스 등 17개의 도시를 포함하고 있다. 유권자는 40만여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한인 6만여명을 포함해 중국인 등 아시아계가 27%에 달한다.

강 후보가 6월 프라이머리를 거쳐 11월 본 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상원에 입성하면 고 알프레드 송 전 의원에 이어 42년 만에 한인 주 상원의원에 오르게 된다.

문의 (714)204-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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