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열심을 다하는 일꾼으로 사역하겠습니다”

2016-03-16 (수)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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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한목자교회

▶ 김진현 담임목사 취임식

“열심을 다하는 일꾼으로 사역하겠습니다”

선한목자교회에 새로 취임한 김진현 담임목사와 임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샌디에고 선한목자교회는 지난13일 주일 오후 4시 이 교회 본당에서 김진현 담임목사와 장로 및권사 취임과 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가 성령의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열렸다.

세계복음선교 연합회 총무인 김대성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LA 동양선교교회 이상원 선교목사가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충성’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서는 다양한표현으로 순종과 충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고 전제한 후 “그러나우리들은 물질만능과 이기주의, 게으름 등으로 인해 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새로 취임한 김 목사를 중심으로 열심을 다하는 일꾼이 풍성히 양육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김 신임 목사는 “목회자 길을 순종과 충성으로 걸어왔다고자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혼심의 힘을다해 사역해 나가겠다”고 답사했다이 날 취임한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취임: 윤희준 ▲권사 취임: 김장숙 ▲안수집사 임직: 박충길 ▲권사 임직: 김길자, 카니 박, 이영희, 윤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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