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라마 랜드필 매립장 주 민들 집단민원 접수

2016-03-16 (수) 10: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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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냄새 너무 심해”

쓰레기 매입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주민 집단민원이 샌디에고시의회에 접수됐다.

집단민원은 미라마 랜드필(MiramarLandfill) 쓰레기 매립장과 인접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로 이들은 지난 수년 동안 이곳에서 발생하고있는 악취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요구하고있다.

이 지역 주민 중 한 사람인 제니스데디는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난 후집으로 귀가하면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한 악취가 집안 가득하게 퍼져있어 거의 매일 심한 두통을 앓고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주민 집단민원에 대해 시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악취를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마련은 당분간 어려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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