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소비에호 에드워즈 극장
2016-03-16 (수) 10:40:01
알리소비에호 타운센터 내의 에드워즈 극장이 시 정부와의 합의하에 맥주와 포도주를 팔 수 있게 되었다.
알리소비에호시 의회는 지난해 10월 알리소비에호시의 유일한 극장인 에드워즈 알리소비에호 20 & IMAX의 알콜판매를 3 대 2로 부결했는데 에드워즈 극장의 모회사인 리걸 엔터테인먼트 그룹은 처음 판매 건이 시 의회에 상정된 방법부터 불법이었다며 시를 제소, 결국 시와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로써 알리소비에호시는 예상 법정비용 10만달러와 시가 패소했을 경우 지불해야 하는 에드워즈 측 예상 변호사 비용 50만달러를 부담하지 않게 되었다.
양측의 합의에는 몇 가지 조건들이 있는데 그것은 알콜판매 장소를 특별 지정할 것, G등급 상영관 내에는 술을 갖고 들어가지 못하게 할 것, 오전 11시에서 자정까지만 판매할 것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