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등 4명 학생 이글 스카웃 영예

2016-03-15 (화) 1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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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4명 학생 이글 스카웃 영예

세리토스시 의원들과 이글 스카웃이 된 4명의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세리토스시 의회는 지난 10일 미팅에서 ‘보이스카웃 트룹 72’ 소속되어 이글 스카웃의 영예를 차지한 한인학생을 포함한 4명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이글 스카웃이 된 제이슨 김군은 세리토스시에 있는 ‘리빙워터 미션교회’ 광장에 새로운 흙을 깔고 잔디와 식물을 심는 등의 프로젝트를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19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43시간이 걸렸다.

한편 이글 스카웃은 보이스카웃 최고의 상으로 일상적으로 단원들 중에서 2%가량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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