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조사 참석 등 회원 단합 활성화”

2016-03-12 (토) 08:10:39
크게 작게

▶ 한우회 정기 모임 30일 꽃구경 관광

“경조사 참석 등 회원 단합 활성화”

11일 고구려 식당에서 열린 OC 전직 한인회장 모임에서 이영희 한우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전직 한인회 임원들의 모임인 ‘한우회’ (회장 이영희)는 11일 정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고구려식당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오는 30(수)일 프레즈노 독립유적지 탐방 및 꽃구경을 위한 일일관광을 가기로 했다.

이 모임에서 박진방 초대 회장은 “다음 세대가 차원이 높은 큰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한우회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거 양(전 이사장)씨는 “앞으로한우회가 더욱 더 단합해 회원들이 경조사가 있을 때 동참했으면 하는바람”이라 며“한우회 모임이 보다 더 활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우회는 매달 둘째 주 금요일 점심 때 정기적으로 미팅을 갖기로 했다.

한편 이날 한우회 모임에는 박진방 초대 한인회장을 비롯해, 박동우, 김태수, 안영래, 권석대, 타이거 양, 한창훈, 오구, 이영희, 강정완, 이양구, 황형선, 정성남, 최정택, 이병선, 잔 노, 웬디 유씨 등이 참석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