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 주니어 본부 내슈빌로 이전
2016-03-11 (금) 10:43:50
60년 전 애나하임에서 시작했던 칼스 주니어 레스토랑의 모기업 CKE가 본부를 중가주 카핀테리아에서 테네시주 내슈빌로 옮긴다.
CKE는 세인트루이스에 본부가 있는 하디도 소유하고 있는데 두 회사 본부를 내슈빌로 통합하는 것이다.
애나하임의 사무실은 일단 그대로 두지만 모든 간부들은 내슈빌로 이주한다.
칼스 주니어 창업자 칼 카처는 1945년 LA에서 애나하임으로 핫독 비즈니스를 옮겨왔으며 다음해 햄버거를 메뉴에 첨가하고 56년 처음으로 칼스 주니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