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공연할 주·조연급 단원 모집
2016-03-10 (목) 11:22:59
OC 한인 연극극단 ‘굿모닝 겨자씨’(단장 임규 마르첼로)가 오는 10월 가든그로브 우먼스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창단 5주년 기념공연에 따른 주·조연급 연기단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원작 노희경)이다. 이 작품은 평범한 가정주부 ‘인희’의 죽음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내용이다.
임규 마르첼로 단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탄생하여 이곳에서만 활동을 해온 지역 극단이지만 한인들이 필요로 한다면 전국 어디로든 달려갈 수 있는 준비를 갖추기 위해 오늘도 치열한 준비과정을 겪고 있다”며 “이에 동참할 진정한 연극인을 찾고자 기획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조연급 연기단원 모집 마감은 오는 11일까지이다.
문의 (949)728-8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