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 상담 핫라인 운영

2016-03-10 (목)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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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무료 법률 서비스 ‘OC 법률보조기구’

저소득층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인 샌타애나에 있는 ‘OC 법률보조기구’(LASOC)는 한국어 핫라인(714-489-2796)을 운영하고 있다.

이 핫라인은 이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료 법률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상담해 주고 있다.

이 법률기구는 저소득층에게 ▲가정법(이혼, 양육, 부권 소송, 폭력) ▲건물주 세입자 분쟁(퇴거소송) ▲정부 복지혜택 지원 ▲세금보고 지원 ▲분쟁 중재 ▲소액청구 재판 지원 ▲파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은 ▲오렌지카운티 또는 일부 LA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소지한 60세 미만의 저소득층 ▲60세 이상의 시민권이나 영주권 소지자(소득관계 없음) 등이다. 가정폭력에 관한 상담은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OC 법률보조기구는 샌타애나 2101 N. Tustin Ave.에 위치해 있다.

법률보조기구 (714)57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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