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소식통

2016-03-09 (수) 1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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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재활센터 탈출 청소년 증가

마약에 중독된 청소년들이 보호시설에서 빠져나와 길거리를 방황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카운티 셰리프국에 의하면 엘카혼에 있는 마약재활센터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던 청소년들이 무단으로 빠져나갔다는 신고전화 건수가 지난 2014년 3건에서 2015년 43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스크립스 랜치에 은퇴자 커뮤니티

샌디에고 시의회가 스크립스 랜치 지역에 ‘은퇴자 커뮤니티’(Retirement Community) 설립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시의회는 15번 프리위이와 인접한 10445 포모라도 로드와 스크립스 미라마 랜치 지역의 53에이커 부지에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커뮤니티 설립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주택가 연쇄절도범 잡고 보니…

랜초 샌타페와 솔로나 비치 등 주택가 4곳을 돌며 10만 달러 이상의 금품을 훔친 3명의 용의자들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랜초 샌타페와 솔로나 비치 지역 주택을 대상으로 연쇄절도 행각을 벌인 범인 3명 중에는 2명이 10대 청소년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인침례교회 새 담임 곽재필 목사 부임


샌디에고 한인침례교회 제9대 담임목사로 곽재필 목사가 부임한다.

곽 목사는 오렌지카운티 지구촌 교회 담임목사와 오렌지카운티목사회장을 역임했다.

▲옐로 캡도 앱 서비스 시작

택시회사인 옐로캡(Yellow Cab)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앱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옐로캡 샌디에고사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앱을 통해 택시 고객들은 약 33%의 경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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