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혼다 센터 내년 체조대회 유치

2016-03-09 (수)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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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혼다센터는 내년 8월17~20일 열리는 ‘2017년 USA 체조챔피언십’ 대회를 유치한다. 이는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주요 체조대회이다. 이 대회를 통해서 몬트리올에서 열리는‘2017년 월드 챔피언’ 미국 대표선수들을 선발한다.

이 센터(당시 애로헤드 폰드)는‘2004년 월드 챔피언십’ ‘2004년 올림픽 선수 선발전’ 등의 대규모 체조대회를 치른 적이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출신의 카이라로스와 맥캐일라 마로니 등은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딴 미 체조팀의 멤버였다. OC 출신인 샘 미쿨락은 이번 여름 리오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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