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가주 하원의원(65지구)은 ‘올해의 여성’으로 마리엘렌 야크사이프레스 시장을 선정했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영 김 가주 하원의원은 “야크시장은 올해의 여성으로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다”며 “그녀는 사이프레스시와 사이프레스 여성클럽, 로컬 자선단체를 위해서 공헌했고 가정 내 폭력방지를 위해 싸워온 굉장한 지도자이자 자문관이다”고 말했다.
마리엘렌 야크 시장은 현재 사이프레스 시의회에 첫 임기를 수행 중으로 지난해 12월 시장에 임명됐다. 그녀는 사이프레스 공원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와 시니어 시티즌 커미션의 커미셔너로도 활약한 바 있다.
마리엘렌 야크 시장은 “제65지구에서 올해의 여성으로 선출되어서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우리 지역구에서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고있는 영 김 의원에게 감사한다”고말했다.
그녀는 UCLA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후 사우스웨스턴 법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브랜든&야크’ 법률회사의 가정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