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일 E4HATS 클럽 종목당 선착순 10명
오렌지카운티 대한탁구협회(OCTTA, 회장 장호암)는 창립이후 처음으로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참가를 위한 OC대표 선발전을 본보 후원으로 마련한다.
OC탁구협회는 6월25일 뉴욕에서 열리는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대회에 참가할 대표 선수 선발전을 ▲3월6일(일) 오후 2-6시(ABC그룹) ▲3월13일(일) 오후2-6시(D 그룹) 3차례에 걸쳐서 풀러튼에 있는 E4HATS 탁구클럽(705 SHARBOR BL)에서 갖는다.
이번 선발전 참가 인원은 종목당 선착순 10명으로 제한한다. 종목은 A/B 통합그룹 개인단식, C그룹 개인단식, D 그룹 개인단식등으로 각 그룹별로 2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선발된 선수들 중에서 출전을 포기할 경우 차 순위선수가 대신한다.
선발된 선수는 OC탁구협회에서 항공권 300달러의 비용을 지원하며, 금-일요일 2박3일 숙식을 제공하지만 항공권 차액 및 참가비 100달러는 본인 부담이다. 선발되지 않은 선수도 대회에 참가는 가능하나 비용 지원은 없다.
경기방식은 각 종목당 개인단식 풀리그.(1인당 9게임), 11점, 3세트 경기(3전 2선승) A/B 통합그룹은 핸디 2점을 적용한다. 참가비는 1인당 20달러이다. 접수는 스티브 김 총무 이사 (213)271-7952 또는 웹사이트 www.octta.
org을 통하면 된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대한탁구협회는 본보 후원으로 작년 10월 8번째로 ‘OC 탁구협회 회장배 대회’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에서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