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투표소 봉사자 보수 130·160달러로 인상

2016-03-03 (목)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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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당일 오렌지카운티 투표소에서 일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보수가 일반 근무자 130달러, 감독관은 160달러로 올랐다.

오렌지카운티에는 오는 6월 선거에 1,109 투표소에서 일할 7천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하다.

이들은 3시간 훈련을 받고 선거 당일 16시간 일하게 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상된 보수는 인근 다른 카운티와 비슷한 수준이며 자원봉사자의 대부분이 은퇴자들이기 때문에 보수 인상은 그들이 많이 지원할 수 있는 동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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