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아리랑 축제

2016-03-03 (목) 1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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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주차장 개최 추진

▶ 시의회 ‘예비 승인’

부에나팍 시의회는 지난 23일 저녁 스터디 세션에서 아리랑 축제재단(회장 정철승)에서추진하고 있는 올해 축제 장소로 시청 주차장을 ‘예비 승인’(preliminary approval)했다.

그러나 축제 장 사용에 필요한 ‘임시사용 퍼밋’ (TemporaryUse Permit)은 아직 받지 못했다.

부에나팍 시의 알론 프란스 어시스턴트 매니저는 “아직까지 세부적인 항목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리랑 축제 재단과 논의하고있다”며 “여러가지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만 이 페스티벌을 위한 임시 사용퍼밋을 내줄 수 있다”고밝혔다.

한편 아리랑 축제재단과 부에나 팍 시측은 올해 1월부터 시청이외에 커먼웰스 애비뉴(오토 센터 드라이브와 비치 블러바드), 부에나팍 고교(8833 AcademyDr), 호프 스쿨(7901 Knott Ave), 더 소스 파킹랏(비치와 오렌지도프) 등을 후보지로 거론하는 등 축제 장소를 물색해왔다. 이 재단은 10월7-9일 축제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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