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면허 핸디맨 무더기 적발

2016-03-02 (수) 10: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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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일대에서 무면허로 ‘핸디 맨’(Handymen)을 하던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 단속에 걸렸다.

가주 면허위원회(CSLB)와 출라비스타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면허를 소지하지 않고 광고를 하거나 계약을 체결한 17명을 적발했다.

이들 무면허 업자 대부분은 히스패닉계며 오는 5월 경범죄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될 예정이다.

한편 LCSB는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집을 개,보수하기 전에 반드시 면허 소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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