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샌디에고서 첫 발견

2016-03-02 (수) 10: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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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Zika) 바이러스 환자가 처음으로 발견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콜롬비아에 여행을 갔다 온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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