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두뇌 손상 아동 돕기 포커 대회

2016-03-02 (수) 1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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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하브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기관으로 두뇌에 부상을 입은 아동들을 돕는 ‘헬프 포 브레인 인주리드 칠드런’은 오는 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 기관(981 N. Euclid St. )에서 제6회 연례 자선 포커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선수 30달러, 참관 20달러이다.

이 기관은 ‘클레타 하더 디벨로프멘탈 스쿨’과 성인 데이케어인 ’에일리 플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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