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공연할 주조연급 단원 모집
2016-03-02 (수) 10:36:57

‘굿모닝 겨자씨’ 연극 단원들이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OC 한인 연극극단 ‘굿모닝 겨자씨’(단장 임규 마르첼로)가 오는 10월 가든그로브 우먼스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창단 5주년 기념공연에 따른 주·조연급 연기단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원작 노희경)이다. 이 작품은 평범한 가정주부 ‘인희’의 죽음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내용이다.
임규 마르첼로 단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탄생하여 이곳에서만 활동해 온 지역극단이지만 한인들이 필요로 한다면 전국 어디로든 달려갈 수있는 준비를 갖추기 위해 오늘도 치열한 준비과정을 겪고 있다.”며 “이에 동참할 진정한 연극인을 뽑고자 기획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조연급 연기단원 모집 마감은 오는 11일까지이다.
문의 (949)728-8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