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주택 시장 올 초부터 강세

2016-03-02 (수) 1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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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주택 시장이 올해초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동향을 조사하는 ‘코어로직’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월9일 기준으로 22일 동안 주택 중간 가격은 62만달러로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서 8.8% 올랐다. 같은 기간 매매는 12.9% 늘어났다.

OC주택 가격 상승 7가지 현황은 다음과 같다. ▲오렌지카운티 우편번호-83개 지역 중에서 58개 집값 상승. 작년에는 83개 지역중 51개 지역 집값이 올랐다 ▲기존단독주택 매매- 작년비해 14.4%, 중간가격은 67만달러로 6.3%뛰었다 ▲기존 콘도 매매-작년비해 매매 10.7%, 중간가격은 42만6.500달러 9.6% 상승했다 ▲신규 주택-새 집 판매는 작년 대비 11.1% 늘어났고 중간가격은 81만6,000달러로 1.1% 올랐다 ▲저가 주택-중간가 54만5,000달러 미만의 저가 주택 매매(27개 지역) 작년비해 9.7% 상승했다 ▲고가 주택-중간가 67만9,000달러 이상 고가 주택매매(27개 지역) 작년 대비 17.7% 올랐다 ▲고급 주택(100만달러 이상)-162채 판매되어 작년보다 14.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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