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마시 29가 지역 도로변 주차미터 설치 검토 나서

2016-02-27 (토) 01:05:05
크게 작게
델마시가 해변에 유료 주차미터기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지난 25일 예산 소위원회를 열어 해변가 일부 지역에 유료주차미터기 설치를 위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델마시는 29가 주변 지역에 있는 상가와 건물 도로변에 주차미터기 설치를 할 경우 이로 인해 매해 약 30만달러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수가 줄어들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