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셀 마티네스 샌타애나 시의원 OC 수퍼바이저 제1지구 출마

2016-02-27 (토) 12: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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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시의원인 미셀 마티네스가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 나선다.

오는 6월7일 선거에서 마티네스가 도전하는 지역은 앤드루 도가 현직인 제1지구. 만약에 당선된 다면 마티네스는 수퍼바이저 위원회의 유일한 민주당원이자 히스패닉이 되는데, 현재 1지구는 민주당원이 공화당원보다 13% 많으며 전체 유권자 수는 2만8,000명이다.

제1지구는 산타애나, 웨스트민스터, 파운틴밸리 일부, 가든그로브를 포함하고 있다.


현직 앤드루 도는 지난 2015년 1월 특별선거에서 루 코레아 전 가주 상원의원을 근소한 차로 이겼다.

당시 특별선거는 자넷 누엔이주 상원에 선출됨에 따라 공석이된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였으며, 도는 자넷 누엔의 수석 보좌관으로 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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