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기농 생막걸리·청국장 만들어요”

2016-02-08 (월) 1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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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생협 ‘발효학교’

가주생협(1895 W. Commonwealth Ave. #B, Fullerton)은 오는 12일(금)부터 2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에 ‘발효학교’를 개강한다.

이 강좌의 일정과 내용은 ▲12일 Non-GMO 청국장 발효하기 ▲19일 전통누룩으로 빚는 유기농 생막걸리와 막걸리빵 만들기 ▲26일 건강 고추장 담그기로 차례대로 열린다.

가주생협 김윤희 사무국장은 “면역력이나 대사가 떨어져 소화를 잘 못시키시는 분들이나 기운이 없으신 분들이 자신이 직접 발효식품을 섭취 때 현저하게 건강이 개선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며 “이 때 재료들은 유전자 조작이 되지 않고(Non-GMO) 가능하면 유기농 재료들을 이용하면 더욱 큰 효능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2월에는 특별행사로서 생협에 새로 가입하고 발효학교를 일시 등록한 경우 가입선물로 미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전통누룩을 선물로 증정한다.

회비는 각 클래스 별로 가주생협 회원은 5달러, 비회원은 10달러이다.

가주생협 (714)77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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