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락교회, 유명 4중창단 초청 음악회

2016-01-18 (월) 0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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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저녁 무료 공연

영락교회, 유명 4중창단 초청 음악회
풀러튼 영락교회(담임목사 유의상)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이 교회(1601 W. Malvern Ave. 풀러튼)에서 내슈빌 출신의 유명 4중창단 ‘더 블랙우드 레거시 4중창단’(The Blackwood Legacy Quartet·사진)을 초청해 무료 크리스천 음악회를 갖는다.

이 중창단은 전통적인 남부 복음성가와 컨트리 크리스천 음악을 공연한다. 이 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공연을 시작했으며, 2010년 맨션 레코즈사와 계약을 맺고 전국적으로 1년에 250일 이상 공연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문의 (714)770-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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